실업급여 자발적 퇴사, 35세 미만 신설안 월 100만원은 현행 하한의 50.5%입니다
정부가 검토 중인 35세 미만 자발적 퇴사자 실업급여는 이직 전 임금의 60%, 월 최대 100만원입니다. 이 100만원을 30일로 나누면 하루 33,333원이고, 2026년 현행 구직급여 하한 66,048원의 50.5%입니다. 요율 60%는 현행과 같지만, 상한이 월 단위로 묶이는 순간 실제로 손에 쥐는 일당이 절반이 됩니다. 다만 이 제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🧮 이 글 중간에 실업급여 신설안 비교 … 더 읽기